- 샤넬 2015 SS 오뜨꾸뛰르, 거침없이 치장한 지드래곤 등장
- 입력 2015. 01.28. 18:10:5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샤넬 2015 SS 오뜨꾸뛰르 컬렉션이 27일(현지시각) 진행된 가운데, 지드래곤이 작년 가을 있었던 2015 SS 쇼에 이어 또 참석했다.
아시아 대표로 참석한 그는 샤넬 2014-15 크루즈 컬렉션의 크림색 트위드 재킷과 메탈 브로치, 브레이슬릿, 레더 벨트와 선글라스 등을 착용해 과장된 스타일을 완성했다.지드래곤 외에도 샤넬 앰버서더인 바네사 파라디스(Vanessa Paradis),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ine Stewart), 앨리스 데럴(Alice Dellal)이 자리를 빛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샤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