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여배우는 괴로워" 높은 힐, 남자배우 에스코트에서 서로 부축까지
- 입력 2015. 02.11. 17:15:14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KBS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의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블러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구혜선, 정혜성이 에스코트를 받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블러드'는 태민 암병원을 무대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뱀파이어 외과의사 박지상(안재현)의 성장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구혜선, 안재현, 지진희가 의사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블러드'는 오는 16일 첫 방송 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