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서둘러 빠져나가는 `바비킴`
- 입력 2015. 02.13. 19:12:41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 '기내 만취 소동'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가수 바비킴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한편 가수 바비킴은 지나달 7일, 휴가차 인천을 출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을 탔다. 항공사 측의 실수로 마일리지로예약한 비즈니스대신 이코너미석으로 발권, 탑승 후 좌석을 업그레이드해 달라는 요구가 무시된것에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 술을 과하게 마시고 소란을 피워 논란이 된 바 있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