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요가로 다진 명품 몸매 ‘눈길’
- 입력 2015. 02.17. 09:32:2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최근 미국 뉴욕의 한 오래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패션 화보 촬영에서 요가로 다진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부드러운 바디 실루엣을 강조하는 블랙 스윔슈트와 브라톱과 레깅스로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또 그녀는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브라톱과 브리프에 메시톱을 매치해 완벽한 요가 패션을 보여줬다.평소 요가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왔던 그녀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살게 되면서 나 자신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며 “특히 요가를 하는 동안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요가를 처음에는 운동으로 접했지만 하면 할수록 그 이상의 뭔가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그게 뭔지 찾아가는 중”이라고 전해 변함없는 ‘요가 사랑’을 보여줬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9월 뮤지션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