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귀성·귀경길 ‘피부 적신호’ 해결할 초간단 뷰티 팁
입력 2015. 02.17. 09:35:3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장시간 이어질 수 있는 귀성, 귀경길에 자칫 피부 관리에 소홀해지면 건조한 차 안에서 피부를 망가뜨릴 수 있다. 이동 중에도 피부에 끊임없이 보습감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귀성, 귀경길이 길어질 예정이라면 장거리 이동 시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편이 가장 현명하다. 두터운 메이크업으로 피부에 공기가 들어갈 구멍을 막은 채 오랜 시간 방치하면 건조한 차 안의 실내 공기와 피지가 피부의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차 안에서 만큼은 맨 얼굴로 피부를 쉬게 하는 것이 좋다.
또 보습감이 높은 수분 크림이나 미스트는 반드시 챙겨야 할 뷰티 아이템이다. 수분 크림은 이동 중 얼굴 위에 얇게 밀착되도록 2~3회 정도 발라주는 것이 현명하다.
미스트는 과하게 뿌리게 되면 피부의 유수분이 모두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소량 사용 후 손으로 피부를 두드려 수분을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
또 간편하고 효과가 확실한 제품을 찾는다면 마스크 팩이 좋다. 이동 중 피부가 건조해진다 싶을 때 15~20분 정도 팩을 붙여놓는 것만으로도 피부의 보습을 높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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