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백 투 더 90s 빅쑈,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진 90년대 감성
- 입력 2015. 02.21. 19:04:20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백 투 더 90s 빅쑈'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백 투 더 90s 빅쑈'에서 영턱스클럽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백 투 더 90s 빅쑈'는 1990년대 사랑받았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공연으로 홍록기가 MC를 맡았으며, 지누션, 소찬휘, 김현정을 비롯해 DJ. DOC, 룰라, 영턱스클럽, 김민종, 김원준 등이 무대에 올랐다.[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