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 색깔’에 이어 ‘레고 색깔’도? ‘움직이는 빨간색’은 사이코패스
- 입력 2015. 02.27. 16:45:2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드레스 색깔’ 논쟁에 전 세계 인터넷이 들썩이는 가운데 ‘레고 색깔’ 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트 사이트에는 보는 사람마다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레고 사진이 올라왔다. 보이는 색깔로 그 사람의 공격성을 테스트 할 수 있는 것.
사진에 나오는 하단의 짙은 부분이 회색으로 보일 경우 중립적, 노란색이나 황토색으로 보일 경우 공격적이다. 빨간색으로 보이면 매우 공격적이며 움직이는 빨간색으로 보일 경우 사이코패스라고 한다.
한편 ‘드레스 색깔’ 논쟁은, 최근 한 여성이 자신의 SNS에 올린 드레스를 두고 “파란색과 검정색” “흰색과 금색”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나뉘면서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