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 색깔’ 논쟁, 종현 “파검” VS 보아 “흰골”
- 입력 2015. 02.27. 17:43:2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드레스 색깔’ 논쟁에 전 세계 인터넷이 들썩이는 가운데 스타들 역시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여성은 자신의 SNS에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두 가지 색상이 섞인 레이스 장식의 드레스가 나와 있다.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파란색과 검정색” 혹은 “흰색과 금색”이라고 주장하는 측으로 나뉘었고 논란이 온라인을 타고 점점 커지면서 세계 주요 언론들이 이를 보도했다.
이에 가수 보아는 자신의 SNS에 “어떤 색깔이 보이냐? 흰색 드레스에 파란색이 일부 보이지만 사실상 흰색과 금색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는 글을 올렸다.
그룹 샤이니의 종현 역시 자신의 SNS에 “흰골이라고? 난 파검”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보이는 색깔로 그 사람의 공격성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레고 사진’ 역시 관심을 얻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