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연기와 고무타는 냄새 신고 운행 통제
입력 2015. 03.02. 13:56:45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정자역의 통제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오후 12시 3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서울 방향 승강장에서 연기와 고무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정자역 역사는 전동차 진입을 통제한 후 역사 내 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현장을 조사 중에 있다.

이날 열차 운행이 약 30여분 동안 중단 됐으나 오후 1시 20분께 전체 정상 재개 운행됐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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