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희, 청순한 외모로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등극’
- 입력 2015. 03.04. 09:42:27
- [시크뉴스 이보라 인턴기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구 여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당구심판 겸 아마추어 쓰리쿠션 당구 선수 한주희의 사진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주희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주희를 차유람에 이은 ‘당구 여신’이라고 칭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한주희는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MBC스포츠 플러스에서 특집으로 진행된 ‘3쿠션 남여스카치클래식’에서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당구 기량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차분한 모습으로 심판을 보는 한주희의 모습에 누리꾼은 손예진, 이태임, 한가인, 소녀시대 써니 등을 닮았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단번에 당구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이보라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스포츠 플러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