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희 “방송 섭외 굳이 거절하지 않겠다”
입력 2015. 03.04. 11:34:42

MBN 화면 캡처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차세대 ‘당구여신’ 한주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주희는 지난해 말부터 케이블TV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해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녀는 최근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된 ‘2015 3쿠션 남녀 스카치 클래식’에 출연했다.

이어 한주희는 종합편성채널 MBN ‘야한 스포츠’에 출연해 자신이 미모로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앞으로 방송 섭외 같은 것이 들어온다면 굳이 거절하지 않을 생각”이라며 “일단 별 생각 없이 하고보자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녀는 “당구 대회 역시 솔직히 그렇게 해서 나간 거다”라고 덧붙였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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