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희 “동네 당구장에서 관계자 눈에 띄어 심판 제의 받아”
입력 2015. 03.04. 13:31:12

한주희 MBN 화면 캡처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차세대 ‘당구여신’ 한주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주희는 지난해 말부터 케이블TV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해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주희는 최근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된 ‘2015 3쿠션 남녀 스카치 클래식’에 출연했다.

이어 한주희는 종합편성채널 MBN ‘야한 스포츠’에 출연해 스카치 클래식 방송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혼자 동네에서 당구를 치다가 당구장에서 생활체육 관계자분이 우연히 심판을 제안하셨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심판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회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자주는 못 치지만 워낙 당구를 좋아하니 혼자서 자주 당구장에 당구를 치러가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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