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희 “5년 동안 남자친구 없었다”
입력 2015. 03.04. 16:30:16

한주희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차세대 ‘당구여신’ 한주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주희는 지난해 말부터 케이블TV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해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구장을 운영할 때 일주일 내내 일만 했기 때문에 5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스포츠플러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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