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희, 손예진 닮은꼴로 ‘당구 여신’등극
- 입력 2015. 03.04. 16:34:33
- [시크뉴스 이상지 인턴 기자] 차세대 당구여신 한주희(30)의 미모가 화제다. 한주희는 아마추어 당구선수다. 손예진을 연상케 하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빠져들 것 같은 눈망울과 청순가련함이 그녀의 매력 포인트다.
최근 케이블TV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된 ‘2015 3쿠션 남녀 스카치 클래식’에 출연해 남심을 훔쳤다. 이날 방송에서 핑크색 장갑을 끼고 심판을 보며 여성스러움을 뽐냈다. 외모로 유명세를 타며 연예 기획사에서 러브콜이 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아름다운 외모만큼 뛰어난 당구 실력을 쌓아 세계대회에서 차유람과 어깨를 나란히 해 한국을 대표하는 미모의 당구여제로 우뚝 서길 많은 당구팬들이 염원하고 있다.
[이상지 인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