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희, 당구와 특별한 인연 '어머니의 당구장'
입력 2015. 03.04. 17:42:40
[시크뉴스 이상지 인턴 기자] 미모로 주목받는 당구 선수 한주희가 당구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한주희는 당구장을 운영하시던 어머니에 의해 처음 당구를 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2009년 어머니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계에 입문했다.”며 “6개월간 레슨도 받았지만 정작 레슨을 관둔 뒤 당구에 더 심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혼자 가게에 남아 당구를 치면서 심판까지 가게 됐다.

이어 “당구장 운영할 때 일만 했기 때문에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며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했다.

현재 한주희는 아마추어 쓰리쿠션 당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상지 인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스포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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