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마법의 화이트 슈즈’, 컬러‧꽃의 하모니 ‘봄코디 100% 충전’
입력 2015. 03.05. 11:29:00

‘소녀시대’ 윤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올봄 트렌드는 플라워 프린트와 생동감 넘치는 각양각색 컬러이다.

한동안 거리를 장악해온 미니멀리즘과 거리를 둔 장식적인 화려함이 인기를 끌면서 화이트 슈즈가 봄 스타일링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4일 오전 일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걸 그룹 ‘소녀시대’ 윤아는 오른 쪽 소매에 화려하게 프린트된 꽃이 시선을 끄는 봄 재킷에 화이트 앤 블랙 원피스를 입고 레몬옐로우 크로스 보디 백을 더한 상큼한 봄 처녀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흰 양말과 슈즈로 마무리해 화려한 패턴과 컬러 조합을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운동화가 인기를 끌면서 쿨한 마무리로 스니커즈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윤아처럼 소녀다운 감성에는 포멀과 캐주얼이 적절하게 혼합된 플랫슈즈가 제격이다.

특히 윤아가 선택한 화이트 플랫슈즈는 세인트 디보스의 햅번 라인 로퍼로 원피스는 물론 청바지 어떤 아이템도 어울리는 멀티 디자인이 강점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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