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슨 포드, 영화 ‘인디아나 존스’ ‘스타워즈’ 처럼 훌훌 털고 일어날까
- 입력 2015. 03.06. 09:56:4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할리우드 유명배우 해리슨 포드(73)가 5일(현지시각) 경비행기를 몰다 LA골프장에 불시착하며 충돌해 중상을 입었다.
해리슨 포드
그는 LA의 산타 모니카 공항을 이륙한 뒤 곧장 바로 옆에 있는 골프장에 불시착하며 충돌했다.
경비행기에는 포드 혼자 타고 있었다. 머리 등에 큰 부상을 입은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소식을 접한 그의 팬들은 SNS 등을 통해 그가 그의 히트작인 ‘인디아나 존스’ ‘스타워즈’에서 수많은 위기를 넘기고 회생하듯 현실에서도 무사히 고비를 넘기기를 기원하고 있다.
그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 ‘스타워즈’ 시리즈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