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 공포 영화서 파격 변신 ‘차세대 호러퀸’
- 입력 2015. 03.06. 14:20:3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홍수아 주연의 영화 ‘멜리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홍수아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아는 기존의 밝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는 뒷목을 서늘하게 만들 차세대 호러 퀸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짙은 스모키 화장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한층 깊어진 성숙한 여인의 모습과 고혹적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멜리스’는 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가인(홍수아)이 고등학교 동창인 은정(임성언)을 부러워하다 서서히 그녀의 모든 것을 뺏게 된다는 스토리의 공포 스릴러. 올 여름 개봉.
한편 웰메이드 예당 계열 웰메이드 쇼21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홍수아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웰메이드 쇼 2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