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화재, 플라스틱 공장에서 발생… 인명피해는?
입력 2015. 03.06. 19:54:57
[시크뉴스 이보라 인턴기자] 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반월공단 내 있는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인명 피해 발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관 52명과 소방장비 24대를 안산 화재 현장에 투입했다.

화재가 난 안산 플라스틱 공장은 내부에 플라스틱 자재와 시너가 쌓여있어, 유독가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안산 화재 현장에는 매캐한 연기가 사방에 퍼지고 있는 상황.

소방당국은 큰 불이 잡히는 대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보라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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