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한 날씨 출근길 코디 ‘정직한 백바지 법칙’ 민아vs김새론
- 입력 2015. 03.11. 21:06:0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낮부터 꽃샘추위가 잠잠해지면서 본격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시작될 전망이다.
민아 vs 김새론 화이트 스키니진 스타일
이에 출근길마다 꽁꽁 여미고 있던 두툼한 점퍼와 머플러를 벗어던지고 봄 느낌 물씬 나는 화사한 옷차림으로 변신할 차례.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환절기 출근길 코디가 고민스럽다면 화사하면서도 확실히 신뢰감을 더할 화이트 스키니진을 택하면 된다.
걸스데이 민아처럼 화이트 팬츠에 컬러감이 있는 셔츠나 블라우스를 목 끝까지 잠근 채 연출하면 약간의 개성을 살린 상태에서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보다 캐주얼한 차림이 용납되는 회사라면 김새론처럼 화이트 팬츠에 프린팅이 가미된 넉넉한 사이즈의 티셔츠를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 물론 그 위에 카디건이나 블레이저를 걸쳐줘야 쌀쌀한 환절기에 대비할 수 있다.
무엇보다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을 때는 굽 낮은 슈즈보다는 하이힐이나 웨지힐 형태의 부츠를 더하는 것이 흰색 특유의 통통해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을 낮추고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할 방법.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