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봄비, 남부지방 중심…제주는 돌풍 예상
입력 2015. 03.18. 11:26:11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18일 전국에 봄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오겠으며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칠 수도 있다.

모레까지는 남부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3도로 전날보다 높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6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도 0.5~2.5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강원·서해5도·울릉도·독도에 5~10㎜, 충청남북도와 경북북부에 10~30㎜ 등이다. 특히 경북북부와 남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에는 20~6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