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김우빈, 모델 포스 배우들의 과도한 자신감 ‘심플’ “몸이 되니까?”
입력 2015. 03.20. 15:12:42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민호, 김우빈은 모두 187cm의 키에 몸무게도 각각 71, 70kg으로 비슷한 신체조건을 가졌다. 모델 출신인 김우빈과 모델 같은 아우라의 이민호 모두 일상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속 모습과 달리 심플함을 넘어선 지나치게 평범한 반전 스타일로 시선을 끈다.

이는 이종석, 이수혁 등이 모델다운 평범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과 대비되며 묘한 매력으로 ‘팬심’을 자극한다.

20일 시간을 달리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김우빈, 이민호는 팬츠, 티셔츠, 점퍼를 조합한 극히 평범한 스타일이지만 큰 키의 셀럽만이 가능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러나 이들의 심플한 착장은 제아무리 모델 포스를 풍긴다고 해도 아쉬움이 남는다.

이민호의 회색 톤의 봄 점퍼는 동네 친구 집에는 가는 듯 지나치게 일상적인 모습으로, 김우빈은 후드 점퍼에 블루종까지 계절감을 상실한 복장으로 실망감을 불러일으킨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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