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리-이유애린, 팬츠 슈트가 그립다면 “스트라이프에 주목” [패션위크]
- 입력 2015. 03.20. 15:46:3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최근 컬렉션 마다 슈트에 집중하면서 올해 슈트가 위시리스트에 올랐다. 특히 편한 듯 긴장감이 느껴지는 팬츠 슈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유행에 편승하기 위해 한동안 멀리하던 슈트를 막상 입으려니 어떤 것을 사야할지 망설이게 된다면 스트라이프 패턴 슈트가 정답이다. 블랙 또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 슈트는 포멀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고, 각각 다른 아이템과 스타일링하면 색다른 멋을 즐길 수 있다.
20일 2015 FW 서울패션위크의 ‘오더너리 피플(Ordinary Peaple)’ 디자이너 장영철 쇼에 참석한 ‘나인뮤지스’ 경리와 이유애린 모두 스트라이프 패턴 슈트로 ‘핫’한 포멀 룩을 연출했다.
경리는 마이크로 미니 쇼츠와 반팔 재킷의 과감한 디자인으로 섹시하게, 이유애린은 투 턱 팬츠의 매니시한 디자인으로 시크하게 스트라이프 패턴을 소화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