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패션위크' 이중생활 드레스코드 '거칠거나 사랑스럽거나' [패션위크]
- 입력 2015. 03.22. 18:26:0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DDP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더 스튜디오 케이와 곽현주 컬렉션을 보기 위해 참석한 강남의 완전히 다른 드레스 코드가 주목된다.
21일 더 스튜디오 케이 쇼장에 나타난 강남은 파스텔 핑크 컬러에 앙증맞은 물빛 패턴이 가미된 쇼츠 슈트를 입고 가벼운 스니커즈와 선글라스로 톡톡 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22일 곽현주 컬렉션에 참석한 강남은 새하얀 베이스볼 점퍼와 블랙 컬러로 통일한 반팔, 오버사이즈 팬츠, 앵클부츠로 거친 느낌을 강조해 전 날 패션위크에서 보인 사랑스러운 룩과는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