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김효주 JTBC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
- 입력 2015. 03.23. 07:31:01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여자프로골퍼 김효주(2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지난 22일 미국 애리조나주의 피닉스 와일드 파이어 골프장에서 열린 LPGA JTBC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김효주가 6언더파 66타를 쳤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로 2위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보다 2타 앞서며 단독 선두로 첫 우승의 가능성을 밝혔다.
김효주는 지난해 LPGA 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해 정식 멤버가 됐다. 그녀는 올 시즌 출전한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23위에,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는 공동 8위를 올랐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