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올해 첫 빅 세일 진행… 9만 9천 원부터 특가
입력 2015. 03.23. 08:45:5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올해 첫 빅 세일을 진행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에어아시아의 이번 빅 세일은 9월 1일부터 2016년 5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엑스, 타이에어아시아엑스는 물론 에어아시아 계열 단거리 항공편이 모두 해당된다.

인천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마닐라, 크라비 노선과 부산 출발 직항인 랑카위,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보라카이 노선 모두 편도 기준으로 9만 9000원부터 특가로 예약할 수 있다.

간편 환승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 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3만 2900원부터, 치앙마이 14만 3900원부터, 발리 15만 2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 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 1900원부터, 발리 14만 1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호주의 경우 인천 출발 시드니행이 22만 8000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3만 원부터, 퍼스 15만 9000원부터이며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 9000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2만 1000원부터, 퍼스 14만 9000원부터다.

이 밖의 자세한 사항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참조할 수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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