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민호 반하게 한 이유? ‘클린+어리바리’ 2% 부족한 화이트 룩
입력 2015. 03.23. 11:18:1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수지의 남심을 자극하는 청순한 화이트 룩이 주목된다.

수지는 공식석상 외에 평상시에도 새하얀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 앞서 공항에서 포착된 수지는 앙증맞은 레드 도트가 더해진 화이트 셔츠와 블랙 미니스커트에 하이톱 스니커즈, 선글라스를 더해 나이에 걸맞은 심플한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화보 촬영 차 공항에 나타난 수지는 속이 보일 듯 말 듯 비추는 화이트 롱 원피스에 가죽 라이더재킷을 걸치고 굽 낮은 스니커즈를 신은 모습. 화장기 거의 없는 상태에서 머리를 깔끔하게 쓸어 넘겨 스타일상으로는 어딘지 미완성스럽지만 그녀만의 풋풋한 느낌이 강조됐다.

한편 공식석상에서는 보다 글래머러스한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랩 스커트 형태로 가슴 라인을 강조한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앞코가 뾰족한 시멘트색 스틸레토힐을 신어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발목에 더한 액세서리가 은은한 멋을 더했다.

이처럼 수지는 완성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자신만의 순순한 느낌을 강조하는 화이트 룩을 즐겨 입는 모습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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