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감독‧출연진 다음달 16일 내한 확정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가 온다’
입력 2015. 03.23. 11:23:30

어벤져스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하 ‘어벤져스2’)‘의 조스 웨던 감독과 배우진이 다음달 16일 내한을 확정했다.

‘어벤져스2’ 측에 따르면 내한하는 배우는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티브 로저스(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브루스 배너(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 등이다. 의사 역을 맡은 수현도 공식 행사에 참가한다.

앞서 ‘어벤져스2’ 측은 한국 개봉일을 다음달 23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어벤져스2’의 배우진의 방한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높아졌다.

‘어벤져스2’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한다. 특히 한국 배우 수현이 출연할 뿐 아니라 국내를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된 바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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