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과거 웨딩드레스 자태 뽐내며 “이젠 하얀 드레스가 몸에 감기는구나”
입력 2015. 03.23. 18:27:5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장윤주는 2013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젠 하얀 드레스가 몸에 감기는구나. 조여오고 답답해도 힘을 주어 자세를 세우게 된다. 하이힐과는 또 다른 여자들의 업 업 업! 촬영 중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윤주가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흑백사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고혹적인 표정과 완벽한 쇄골라인이 더해져 눈길을 모은다.

23일 장윤주와 4살 연하의 사업가가 오는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예비 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이다. 지난해 가을 만난 두 사람은 올해 1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장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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