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남자’ 이민호, 열애 인정후 첫 등장 ‘블랙&화이트 소방관 패션’
입력 2015. 03.26. 09:52:35

이민호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겸 배우 수지와 이민호가 열애를 인정한지 3일 만에 이민호가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은다.

이민호는 광고 행사 참석을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톈진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흰 색 포인트가 눈에 띄는 검정색 후드 상의에 검정색 바지 신발 가방을 매치, ‘블랙 엔 화이트 패션’을 완성했다. 열애설 후 언론의 관심이 다소 부담스러운 듯 검정색 선글라스로 눈을 가렸다.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는 지난 23일 한 매체에 의해 보도됐으며 같은날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한 달 전부터 만나고 있다”고 교제를 인정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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