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의 여자 ‘수지’의 ‘색기’ 넘치는 란제리룩, 첫사랑 이제 안녕?
입력 2015. 03.27. 11:38:41

'미쓰에이' 수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아이돌 걸 그룹 ‘미쓰에이’가 복귀를 앞두고 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브라만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수지의 모습이 화제다.

수지는 배우로서는 첫사랑의 아이콘이지만 여타 아이돌 걸 그룹이 그렇듯 가수 활동에서는 ‘섹시’ 콘셉트를 유지해왔다.

특히 섹시 콘셉트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난 이번 음반 재킷 사진 속 수지의 모습은 이민호의 여자로서 모습이 오버랩되며 남자들의 마음을 쓸쓸하게 하고 있다.

수지는 브라에 레이스 팬츠를 입고 핫핑크 랩 스커트를 손에 들고 있다. 과도한 노출을 피하려는 듯 브라 톱을 겹쳐 입었지만,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랩스커트를 감싸 쥐고 있는 모습이 더욱 자극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수지는 건강하고 맑은 그러나 뭔가 요염함이 풍기는 묘한 얼굴을 가졌다. 그녀의 이런 이미지가 흔한 첫사랑 아이콘에 머무르지 않게 하는 이유이다.

이번 음반 재킷은 수지의 이런 다면적 매력이 잘 드러났다. 그러나 이민호의 연인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신비로운 이미지까지 기대하기 어려울 듯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