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서 규모 7.7 강진 발생…쓰나미 경보 발령
입력 2015. 03.30. 09:43:3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29일(현지시각)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같이 밝히며 지진이 이날 밤 11시 48분께 파푸아뉴기니 동브리튼섬 코코포에서 동남쪽으로 54km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진원은 남위 4.7도, 동경 152.7도에 깊이 33.0km 지점이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진원지에서 반경 1000km 내에 위험한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