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광고, 이태임 예원 패러디 “언니 저 맘에 안들죠? 남이 먹는 건 괜찮고…”
입력 2015. 03.30. 14:39:3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이태임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예원의 욕설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를 패러디한 피자 광고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원 사실상…”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도미노 피자의 광고 이미지로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크레페보다 맛있어서… 남이 먹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 아니 아니… 신상피자는 싸우지 말고 같이 먹어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는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을 패러디한 것이다. 앞서 이태임은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소란을 일으켜 하차했다. 이후 이태임은 예원이 반말을 해 빌미를 제공했다고 주장했지만 예원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에 반발했다.

그러나 당시 정황이 담긴 영상이 27일 온라인상에 공개됐고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다시금 논란이 일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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