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하니, 그녀의 대략난감 원피스 "‘스타일포유’ MC 조건은 난해 패션?"
입력 2015. 04.01. 15:07:59

‘EXID’ 하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연예인조차 항상 ‘완벽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항상 베스트 컷을 남기는 듯 보이는 배두나 역시 간혹 과도한 모험정신이 발휘 된 패션으로 팬들을 당혹게 하기도 한다.

최근 대세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돌 걸그룹 ‘EXID’ 하니가 JTBC `크라임씬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추상미술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의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의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원피스는 다소 난해한 프린트에 엉덩이 선에서 시작되는 티어드 스커트까지 다른 어떤 액세서리나 아이템이 더해지지 않았음에도 시선을 흐트러뜨리는 위력을 발휘했다.

하니는 김희철, 구하라, 보라와 함께 5일 첫 방영되는 KBS2 ‘스타일포유(A Style For You)’ MC로 나놀 예정이어서 다른 어느 때보다 그녀의 패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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