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수지 애정지수 식게 할 ‘공항패션’ 퍼레이드 ‘아까운 보디포션’
- 입력 2015. 04.03. 12:07:4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 사실을 둘러싼 팬들의 관심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민호의 보디라인 장점을 살리지 못한 실망스러운 공항 패션이 주목된다.
최근 공항에서 포착된 이민호는 소방관 스타일이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을 정도로 광택감이 나는 후드 스웨트셔츠를 입고 등장했고 앞서도 데님과 화이트 티셔츠의 균형을 흔들리게 하는 후드 장식의 롱재킷을 입고 나타난 바 있다.
이 밖에도 짤막한 감색 트렌치코트와 데님 팬츠의 클래식한 조합에 컬러풀한 스니커즈, 황금빛 백을 드는 부조화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당시 두텁게 스카프를 둘러매기까지 해 전체적으로 나이에 비해 노숙해 보인 점이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만 감각을 키워도 훨씬 성장할 수 있는 바디포션을 지녔음에도 이를 살리지 못하는 이민호가 수지와의 열애 이후 한층 성장한 패션 감각을 보일지 주목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