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웬 최시원 부부 스타일 ‘케미’ 예측불가? 여심은 ‘컬러 백·슈즈’
- 입력 2015. 04.03. 15:32:1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최시원과 중국 톱모델 리우웬이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 부부 생활에 돌입한다고 해 한국과 중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리우웬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쇼에 오르내리는 유명 모델로 최시원과의 이번 만남이 패션계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
평소 리우웬은 모델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길고 탄력 있는 생머리를 유지하고 맨 얼굴에 가까운 깨끗한 모습으로 다니는데 컬러 운동화나 백 정도로 가볍게 포인트를 준 심플한 옷차림도 주목된다.
블랙 스키니진과 레드 컬러 체크무늬가 가미된 덩치 큰 니트 톱 합에는 레드 컬러블록이 가미된 새하얀 농구화를 신어 포인트를 주는가하면 데님과 줄무늬 재킷의 만남에는 핑크빛 숄더백으로 룩에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이 밖에도 진청색 데님에 기본 실루엣의 겨자색 니트 톱을 입거나 올블랙 룩에 새하얀 스니커즈와 오렌지빛 토트백, 블루톤 라인 장식이 가미된 숄더백과 겨자색 스니커즈를 더해 포인트를 준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리우웬은 자신의 늘씬한 보디라인 장점을 살린 똑 떨어진 의상에 독특한 컬러나 패치워크가 가미된 슈즈, 백으로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고수하는 모습이다.
이에 평소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끔하게 드레스 업한 슈트 차림을 선호하는 최시원의 옷차림과 리우웬의 스타일 상의 ‘케미’ 지수는 예측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리우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