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옥 최여진 니콜 ‘핫바디’ 완성할 유형별 ‘쫄쫄이’ 스타일
- 입력 2015. 04.03. 18:23:0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건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너도나도 자신만의 운동을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최근 유승옥 최여진 니콜이 보디라인을 강조한 운동복 차림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유승옥 최여진 니콜
유승옥과 최여진은 브라톱 형태의 상의와 스포츠용 스판 소재 팬츠를 입었고 니콜은 가슴 패드가 부착된 슬리브리스와 5부 팬츠를 입은 모습.
유승옥이 블랙 컬러 상의와 하의로 새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면 최여진은 구릿빛 피부에 핑크색 브라톱과 채도가 낮은 살구색 스판 소재 5부 팬츠와 쇼츠를 겹쳐입어 농익은 느낌을 살렸다.
그런가하면 큰 키의 유승옥과 최여진에 비해 완숙미가 부족한 니콜은 상체에 감기는 새하얀 슬리브리스톱과 스판 소재의 7부 팬츠를 입어 무난한 요가 복장을 보였다.
이처럼 목 늘어진 티셔츠와 너울거리는 트레이닝복 팬츠가 실내 운동복의 전부였던 몇 년 전과 달리 최근에는 실용성과 취향을 담은 갖가지 운동복 스타일이 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