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바디쇼 최여진·류승옥·레이디제인 ‘실내 운동복’ 꽉 껴야 하는 이유?
- 입력 2015. 04.07. 13:19:1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6일 첫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는 한국 여성들의 가장 큰 신체 고민 중 하나인 가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최여진 류승옥 레이디제인 실내운동복 스타일
무엇보다 ‘더 바디쇼’가 여성층의 큰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데는 운동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최여진과 류승옥, 비교적 현실감 있는 레이디제인의 보디라인을 볼 수 있기 때문일 터.
또 세 사람은 실내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목 늘어진 티셔츠와 너울거리는 트레이닝복 팬츠 외 새로운 스타일 대안책을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할 바가 있다.
스트레이칭이 주가 되는 실내 운동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가슴을 꽉 잡아주는 스판 소재 브라톱 준비는 필수다.
또 몸에 꼭 달라붙는 의상을 입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보디라인을 부각시키거나 노출증 환자라서가 아니라 운동 중 흩날리는 옷에 몸이 꼬여 여타의 부상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팬츠 역시 다리와 엉덩이에 꼭 붙는 것을 입을 필요가 있으며 길이감은 5부, 7부, 9부 다양하기 때문에 운동 방식이나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물론 엉덩이 라인이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최여진과 레이디제인처럼 짤막하게 너울거리는 팬츠를 덧입어주는 방법이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