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벅지녀 재킷 스타일 ‘블레이저’ 유이 vs ‘블루종’ 효린
- 입력 2015. 04.08. 09:29:0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여아이돌 꿀벅지 양대 산맥인 씨스타 효린과 애프터스쿨 유이의 봄맞이 재킷 스타일이 주목된다.
유이 효린
유이는 물 빠진 잿빛 데님 팬츠에 앵클부츠를 신어 길고 탄탄한 다리 라인을 강조한 뒤 광택감이 도는 7부 소매 숏 재킷을 걸쳐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재킷 특유의 노숙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피하기 위해 이너웨어로 네크라인이 깊이 파인 것을 택해 젊은 감성을 더했다.
한편 효린은 허벅지를 부각시키는 초미니 쇼츠 안에 블랙 이너웨어를 넣어 입고 블랙&화이트 컬러블록 블루종을 걸쳐 스트리트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게다가 일반인이 소화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새하얀 앵클 부츠힐을 신어 화려한 포인트를 줬다.
이처럼 간절기 재킷도 갖가지 종류가 있어 자신의 취향에 따른 선택과 여기에 걸맞은 센스있는 연출이 필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