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강예원, “‘진짜사나이’때 4kg 쪄… 원래 1일 1식 한다”
- 입력 2015. 04.08. 10:59:4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강예원이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영화 ‘연애의 맛’ 제작보고회가 배우 오지호 강예원, 김아론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강예원은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1일 1식을 하는데 저녁만 폭식한다”며 “그리고 운동을 한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녀는 “점심때 폭식해봐야 저녁때 또 먹고 싶다”며 저녁때 폭식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녀는 또 “(‘진짜사나이’에서)군대를 가서 4kg이 쪘다”며 “1일 3식을 하니 정말 힘들었다. 제대 후 다시 1일 1식을 한다”고 덧붙였다.
‘연애의 맛’은 겉으론 멀쩡한 외모와 스펙을 갖췄지만 여자 맘을 모르는 허세 가득한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입담은 좋지만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이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실신설(강예원)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다음달 7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