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공식룩 ‘한 뼘’ 플레어치마 스타일 몰아보기
입력 2015. 04.08. 18:11:2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시크릿 송지은이 유병재가 극본부터 주연까지 맡은 케이블TV tvN ‘초인시대’에 출연한다고 해 화제다.

덩달아 8일 ‘초인시대’ 제작발표회를 비롯해 앞서 진행된 공식석상 및 가요대전마다 한 뼘 길이의 짤막한 플레어스커트를 입어온 송지은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송지은은 허벅지 높이 껑충 뛰어오른 새하얀 플레어원피스와 크로스 형태의 스트랩 샌들힐을 신은 풋풋한 스타일부터 화이트 셔츠의 단추를 목 끝까지 잠근 채 너울거리는 꽃무늬 플레어 스커트를 더한 비교적 단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아이돌답게 흩날리는 인조 퍼가 돋보이는 새까만 미니 원피스에 레이스 장식 장갑, 굽 높은 펌프스힐로 농익은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를 입을 때는 너울거리는 플레어 장식보다는 H라인으로 다리를 감싸주는 의상을 택해야 위험천만한 노출 사고를 피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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