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의 ‘잠복패션’, 트렌치코트+청바지 코디 ‘적절한 예’
- 입력 2015. 04.09. 12:03:1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의 박유천이 ‘잠복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9일 방송된 4회 방송에서는 범인검거를 위한 잠복 장면이 다뤄졌다.
이날 박유천은 청바지에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그 위에 흰색과 검정색이 어우러진 체크 셔츠를 걸쳐 단조로움을 피했다.
여기에 남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무전기와 이어폰으로 경찰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트렌치코트에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함으로써 극단적인 포멀함을 피해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남(박유천)과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신세경)의 좌충우돌 만남을 그린 로맨틱코미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