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대세녀 ‘페이’, 수지에게 없는 ‘섹시’ “은밀한 속옷패션”
입력 2015. 04.09. 13:37:27
[한숙인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가 새 음반 ‘컬러즈’를 발표하고 활동이 한창인 가운데 열애로 주목을 끈 수지보다 페이의 섹시한 매력이 더 화제다.

페이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쇼케이스에서부터 홀터넥으로 어깨와 등을 노출한 핫핑크룩의 수지와 달리 파스텔 핑크의 크롭톱과 스커트의 시스루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다리를 웅크리고 앉아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려 여느 여자 아이돌들의 노출패션과는 다른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노출이 미덕이 된 걸그룹 여자 아이돌 사이에서 유독 성숙한 여성미를 유지해온 페이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섹시미가 ‘미쓰에이’의 인기 서열을 뒤바꿀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수지, 페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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