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 화이트셔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연출법, 박하선vs정혜영
입력 2015. 04.10. 08:49:25

박하선 정혜영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서울 벚꽃축제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나들이 의상을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을 터. 화이트셔츠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는 기본 아이템 중 하나이다.

박하선처럼 컬러블록이 가미된 면 소재 화이트셔츠를 청바지 안에 넣어 입으면 톡톡 튀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박하선 정혜영



또 정혜영처럼 보디라인을 따라 너울거리는 셔츠를 배기 핏 팬츠와 연출하는 것도 나들이 의상으로 좋다. 셔츠 특유의 지나치게 갖춰 입은 듯한 느낌을 쿨하게 중화시킬 수 있다.

대신 길게 늘어진 벚꽃나무를 제대로 구경하기 위해서는 너무 높은 굽의 슈즈는 피해야 한다. 그럼에도 힐을 포기할 수 없다면 5cm 이하의 펌프스힐이나 웨지힐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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