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소유 30대 채정안 봄코디 합의점 ‘슬랙스 팬츠’
입력 2015. 04.10. 14:42:4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너울거리는 9부 슬랙스 팬츠로 발목을 훤히 드러낸 봄맞이 스타일이 눈에 띈다.

무엇보다 슬랙스 팬츠는 길이와 실루엣에 따라 2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소화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이다. 20대 초반인 씨스타 소유와 30대 후반인 채정안도 슬랙스 팬츠로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소유는 바깥으로 살짝 뻗치는 나팔 모양 슬랙스 팬츠에 화려하게 꽃 패턴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실크 블라우스를 넣어 입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느낌을 살렸다.

소유 채정안



그런가하면 채정안은 다소 바보스러울 만큼 동그란 통의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속이 살짝 비추는 단정한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심플하게 재미적 요소를 표현했다.

무엇보다 슬랙스 팬츠를 입을 때는 소유가 택한 얇은 스트랩 장식 샌들힐이나 채정안의 앞코가 날렵한 스틸레토힐처럼 발목을 가느다랗게 연출할 슈즈를 택하는 것이 룩을 섹시하게 완성할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