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데이 맞아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새삼 관심… 짜장면 4대 맛집 어디?
입력 2015. 04.14. 10:06:5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4월 14일 블랙데이를 맞은 가운데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짜장면 맛집들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는 국민 배달 음식 짜장면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차이나타운 내에 위치한 신승반점은 순수 공화춘 혈통으로 공화춘 초대 사장의 외손녀가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짜장면 위에 올라간 달걀 프라이가 특징이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에 위치한 신성각이다. 신성각은 36년째 영업 중인 중식당으로 테이블이 4개뿐인 작은 식당이지만 건강한 맛집으로 정평이 나 많은 손님이 찾고 있다.

세 번째 짜장면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60년 전통의 수타면으로 유명한 곳이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복성동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만다복은 기존의 짜장면과 다른 하얀 짜장이 큰 특징이다. 최태준은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곳을 한 군데만 꼽으라면 이 식당에 가보겠다”라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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