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신’ 임지연 통통했던 과거 졸업사진 “설마…같은 사람 맞아?”
- 입력 2015. 04.14. 17:40:0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 임지연이 영화 ‘간신’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임지연 졸업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그녀는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풋풋한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마 동명이인이겠지” “임지연 어렸을 때 귀여웠네~” “임지연 그래도 사랑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지현은 영화 ‘인간중독’으로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배우 송승헌과 수위 높은 장면으로 영화에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 차기작 ‘간신’에서도 노출을 감행하며 또 한 번 화제 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