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셀카 ‘다정’
- 입력 2015. 04.15. 15:09:59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14일 최시원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시원은 린다 옵스트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린다 옵스트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서 기조연사로 참여한다. ‘인터스텔라’의 핵심 관계자가 영화에 대해 국내에서 강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다 옵스트의 강연은 오는 24일까지 행사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시원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