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백 스타일링 따라 급 다르다? 민아VS산다라박
입력 2015. 04.16. 21:12:45

민아 산다라 박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스냅백이 패션 필수품 중 하나로 여겨지면서 여자 아이돌들도 갖가지 종류의 스냅백을 눌러쓴 모습을 볼 수 있다.

캐주얼한 이미지가 강한 스냅백도 쓰는 방식에 따라 여성스럽거나 귀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걸스데이 민아는 스냅백을 머리에 걸치는 수준으로 비스듬히 써 머리끝의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어우러지도록 해 톡톡 튀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산다라박은 굵직한 스터드 장식이 있는 클로저 부분이 보이도록 스냅백을 거꾸로 꽉 눌러쓴 모습. 여기게 블랙 앤 화이트 컬러블록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써 스트리트적인 느낌을 살렸다.

대신 두 사람 모두 핑크빛 스웨트셔츠를 걸쳐 스냅백이 줄 수 있는 중성적인 분위기에 상큼한 멋을 더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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