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조스웨던-출연진, 복수 화신들의 의미심장한 ‘세월호 리본’
입력 2015. 04.17. 14:07:56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스 웨던,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왼쪽부터 시계 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김포공항을 통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홍보차 입국한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가 17일 오전 기자회견장에 노란 리본을 달고 등장했다.

이들은 세월호 1주기인 16일 비공개로 입국해 애도의 분위기에 동참했다. 하루가 지난 17일에도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복수’라는 의미의 어벤져스2는 한국 촬영분가 여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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